이 상황에서도 한국 news를 탐독해
사소한 것 하나까지 선별하여
혐한 스레드 올리는 넷 우익의 의지와 집요함은
올림픽 금메달감.
현실 인지능력이 부족한 탓일까?
편집증적 정신병의 원인 때문일까?
세계보건기구의 연구대상이다.
아무래도 넷 우익에게 한국은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자양분 같은 존재인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이 오염된 공기와 식수를 통해서
우연하게 불행해 질수도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다.
급작스럽게 그런 생각이 든다.
"모파상의 목걸이를 떠올리는 왜인이 있을까?"
우연성이 인간의 삶에 얼마나 커다란 불행을 초래할 수 있는지
무지한 왜인들은 아무런 자각이 없다.
입에 쓴 약은,
왜인에게 돼지 목의 진주 목걸이와 같다.
먼 발치에서 관조하는 수 밖에....
한심한 녀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