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본성 중에서,
혼네와 다테마데의 성향은 익히 알고 있는 것.
면전에서는 친절함으로 위장해 속마음을 보이지 않고
등 돌리면 뒤에서 본 마음을 흘려 음흉함을 드러낸다.
한국말로 하면 "뒤통수" 친다고 한다.
한국에서의 일본인에 대한 인상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간사함" 이다.
이익을 위해서 수시로 마음을 바꿔 사람을 이용한다.
흑심을 품고 예의바른 척 한다.
또한, 일본을 언급할 때 "비열함"도 항상 따라붙는 단어다.
여기에 "문화적 천박함"까지 가세한다.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일본인에 대한 인상이다.
과거나 현재나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당초, 일본 정부가 CJ의 원조 물품을 거절했다가,
이번에 다시 원조 요청을 보냈다고 한다.
가소로운 일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일까?
눈 앞의 이익에 자존심도 팔아먹는 질 낮은 일본인.
아니 어쩌면 재해주민을 위해서 그것은 현명한 결정일 수 있다.
그러나, 형편이 양호할 때는 거만함을 드러내고..
형편이 곤란할 때는 가련한 얼굴로 위장하고 있으니..
가증스럽고 위선적이지 않은가?
그러한 행위를 보면서 일본인의 천박한 영혼을
다시금 적나라하게 확인한다.
쓴웃음이 계속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날들을 생각해 보면,
한편으로, 冷笑 (냉소)를 멈출 수 없다.
한국인이여,
일본인의 가식과 간사함에 속지말자!
저놈들은 언젠가는 다시 등에 칼을 꼽을,
짐승 같은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