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일 관계로 아침 7시에 호텔로 출근하고 밤 10시에 호텔에서 퇴근 한 적이 있었다..
밤 8시.... 車 內 그냥 대기하고 있었던,,,,,
그리고 우연히
그 호텔 지하 1층에 있는 룸 살롱 (room salon)으로 출근을 시작하는 20대 의 조선女들이 보였다..
sonata 라든지 SM7 이라든지 중형 세단 車를 타고 호텔 앞으로 나타나는 조선女들..
짧고 s.exy한 원피스 그리고 높은 하이힐 화려하게 꾸미고 나타난 자칭 고급 매춘부들..
매우 익숙한듯 자신의 車를 호텔 주차 요원에게 발리 파킹 맡기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하 1층 룸살롱으로 들어가는 조선 매춘부들.....
부모가 가난하여 혹은 시골에 태어났지만 서울에 살고 싶어서..
젊었을때 매춘부의 직업을 선택했다...
룸살롱 봉사료 하루평균 40~50만원 + 2~3 회 매춘 으로 하룻 밤에 80~90만원의 거금을 벌어들인다
다음날 오후 몸을 팔아 벌어들인 그 돈으로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명품 구두를 구입하고.. 명품 가방을 구입하고.....
그리고
분수에 맞지않는 중형 세단 車를 36개월 할부로 계약해 버린다....
이미 그순간 부터 향후 3~4년 동안 어쩔수 없이 매춘부 생활을 벗어날수 없게 되고....
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순간....
그러던中 염치 없는 그 매춘부의 부모는 그런 매춘부에게 돈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더욱 惡하게 변하는 매춘부... 드디어 돈 많은 남자들만 상대로 사기 치기 시작한다...
일명 꽃뱀......
그렇게 보낸... 20대 와 30대 초반... 어느날 스스로 지난 날을 반성하고 참회 한다...
그러나 또 다른 삶에 고통이 그 매춘부의 현실에 또 다시 찾아와.......
그렇다면 그 매춘부는 자신의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을까???
나의 생각에서는 그 매춘부는 또 다시 자신의 과거를 반복하기 시작한다...
오늘밤 또 다시 화장을 하고 머리를 하고...
네온싸인 노래방으로 출근하는 30대 후반의 어쩔수 없는 매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