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말하면 일본과 한국의 문학의 격차가 일세기 정도이다.
한국에는 아직도 일본의 「도련님」과 같은 인물이 없다.
문학은 나라의 저력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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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말하면 일본과 한국의 문학의 격차가 일세기 정도이다.
한국에는 아직도 일본의 「도련님」과 같은 인물이 없다.
문학은 나라의 저력이다...
그렇게 생각한다.
言い替えると日本と韓国の文学の格差が一世紀ぐらいである。
韓国には未だに日本の「ぼっちゃん」のような人物がいない。
文学は国の底力である...
そう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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