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 건설과 동시에., 소련은 그 지역에 도시를 건설했어....대략 5만명이 거주할 정도로 인구가 증가했고, 아파트와 공원, 공장도 생겨나기 시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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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사건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소련이 붕괴하고,
지금 25년이 지난 그 지역에는 무질서 하게 잡초, 나무들이 자라있고, 건물 옥상에도 녹조와 잡초들이 무성하지...... 녹슨 철골들은 그대로 방치 되어, 말그대로 유령도시.........
아직도 그곳의 땅엔 방사능 낙진을 그대로 묻어놔서 접근이 제한되는 곳... 반감기 붕괴가 끝나려면 6천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해....... 그 사건이후 구 소련에서 붕괴된 어느 나라는(이름이 기억이 안나,,,,벨로 루스였나??) 국토의 1/4이 방사능으로 출입 금지가 되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