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 누출 방사능, 체르노빌 돌파. 日 은폐 급급

조회수 : 130
KO 255 dishynaba 2,811,753

방사능기준치도 30배나 높이고 플루토늄 누출은 조사도 안해
2011-03-28 09:57:51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이 "체르노빌" 원전 사고 수준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사태가 이처럼 인류 재앙적 차원으로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축소은폐에만 급급해, 일본인은 물론 세계인의 분노를 사고 있다.

오스트리아 기상지구역학 중앙연구소(ZAMG)는 26일(현지시각) 유엔 위임을 받아 전 세계 관측망을 동원해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물질 누출량과 이동경로를 분석한 결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하루 평균 5000조(兆)~5경(京)㏃(베크렐·방사능 단위)의 세슘137과, 10경㏃의 요오드131이 대기 중에 증기 형태로 방출됐다"고 밝혔다.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직후 10일간 방출된 방사성 세슘137의 총량은 8.5경㏃, 요오드131은 176경㏃이었다.

이날 ZAMC가 발표한 후쿠시마 원전 하루 방출량으로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지금까지 18일간 나온 방사성 물질의 양을 따지면, 세슘137은 9경~90경㏃, 요오드131은 180경㏃로 체르노빌 원전 사고 방출량을 훨씬 초과했다는 의미가 된다.

더욱이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방사능이 누출되고 있어, 상황이 체르노빌 이상으로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일본 정부가 국내외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방사능 누출을 계속 축소은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구체적 예로 일본정부는 식수의 방사능 허용치를 슬그머니 30배나 높이고, 플루토늄 방출량은 아예 조사조차 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지난 17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식품에 대한 새로운 방사성 물질 기준치를 각 지자체에 내려보냈다. 새로운 기준치를 보면 식수(성인 기준)의 경우 요오드는 리터당 300베크렐, 세슘은 200베크렐로 설정돼 있다. 그러나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치보다 각각 30배와 20배나 높은 수치다.

일본 정부는 이처럼 국제기준을 크게 초월한 새 기준을 앞세워 요오드가 200베크렐 이상 검출된 도쿄 등 주요 도시의 상수도를 성인이 마셔도 된다고 주장해 와, 일본인들을 격노케 하고 있다.

또한 일본은 플루토늄 유출 여부를 고의로 조사하지 않아 왔다. 후쿠시마 원전 3호기는 플루토늄과 우라늄을 섞은 혼합산화물을 연료를 사용하는 "플루서멀" 발전을 하고 있다. 플루토늄은 우라늄보다 수십배 위험성이 크고, 플루토늄 가운데 폐연료봉에 가장 많이 함유된 것 플루토늄239는 반감기가 2만4천년이나 돼 치명적이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요오드와 세슘 등의 방사성 물질 조사는 하면서 플루토늄 조사를 하지 않다가 은폐 의혹이 일자, 27일 앞으로는 플루토늄 누출 여부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동안 "플루토늄 핵무기화"를 추진해온 일본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플루토늄을 핵연료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전세계에 재앙적 재난을 안겨주고 있다.

 

 

-------------

 

일본국민들은 사실을 정확히 알려고 하고 있는가....

 

 

 

 

 

 

 

번역문보기

日本漏出放射能, チェルノブイリ突破. 日 隠蔽汲汲

放射能基準値も 30倍も高さでプルトニウム漏出は調査もしない
2011-03-28 09:57:51

日本福島(福島) 原典で漏出された放射性物質の壌夷 ¥"チェルノブイリ¥" 原典買って水準をもう越したことと知られて衝撃を抱かれてくれている. 事態がこのように人類災い的次元で深刻さにもかかわらず日本政府は縮小隠蔽にだけ汲汲していて, 日本人はもちろん世界人を腹立つようにしている.

オーストリア気象地球易学中央研究所(ZAMG)は 26日(現地時間) UNの上なのをもらって全世界観測網を動員して福島原典の放射性物質漏出量と移動経路を分析した結果, 福島原典買って以後一日平均 5000兆(兆)‾5頃(京)Bq(ベクレル・放射能単位)のセシウム137と, 10頃Bq医ヨード・ヨジウモ131が大気の中に蒸気形態に放出されたと明らかにした.

1986年チェルノブイリ原典買って直後 10日間放出された放射性セシウム137の総量は 8.5頃Bq, ヨード・ヨジウモ131は 176頃Bqであった.

この日 ZAMCが発表した福島原典一日放出量で日本原典買って以後今まで 18日間出た放射性物質の羊を例えれば, セシウム137は 9頃‾90頃Bq, ヨード・ヨジウモ131は 180頃Bq路チェルノブイリ原典買って放出量をずっと超過したという意味になる.

なおかつ福島原典では時間が経つほど多くの放射能が漏出されていて, 状況がチェルノブイリ以上に深刻に展開されていることを見せてくれている.

もっと深刻な問題は日本政府が国内外の批判にもかかわらず放射能漏出をずっと縮小隠蔽しているという事実だ.

具体的例で日本政府は植樹の放射能許容値をこっそりと 30倍も高さで, プルトニウム放出量は初めからの調査さえしない事実が一歩遅れて現われた.

去る 17日, 日本厚生労動省は食品に対する新しい放射性物質基準値を各地方自治体に下ろした. 新しい基準値を見れば植樹(大人基準)の場合ヨード・ヨジウモはリッター当り 300ベクレル, セシウムは 200ベクレルに設定されている. しかしこれはダブリューエイチオー(WHO)の基準値よりそれぞれ 30倍と 20倍も高い数値だ.

日本政府はこのように国際基準を大きく超越した新しい基準を先に立たせてヨード・ヨジウモが 200ベクレル以上検出された東京など主要都市の上水道を大人が飲んでも良いと主張してわ, 日本人たちを激怒するようにしている.

も日本はプルトニウム流出可否を故意に調査しなくて来た. 福島原電 3号基はプルトニウムとウランを交ぜた混合酸化物を燃料を使う ¥"プルルソモル¥" 発展をしている. プルトニウムはウランより数十盃危険性が大きくて, プルトニウムの中廃燃料棒に一番多く含有されたことプルトニウム239は半減期が 2万4千年もなって致命的だ.

しかし日本政府はヨード・ヨジウモとセシウムなどの放射性物質の調査はしながらプルトニウム調査をしなかったり隠蔽疑惑が日付け, 27日これからはプルトニウム漏出可否も調査すると明らかにした. 長年の期間中 ¥"プルトニウム核兵器化¥"を推進して来た日本は 全世界で唯一にプルトニウムを核燃料で使っている途中今度全世界に災い的災難を抱かれてくれている.

 

 

-------------

 

日本国民たちは事実を正確に分かろうとしている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