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동대문 문화 역사 박물관 역 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과거 서울의 동대문 운동장 역 주변의 야외 night market은 정말 서울의 명물 이었다..
16cm도 한달에 1회 정도는 동대문 운동장으로 쇼핑을 했던...
그런데
그당시 night market 어디에서나 단골로 볼수 있는 푯말(標―)이 한가지 있었다..
인상깊었던 것은 그 푯말 이 한글 과 일본語로 내용을 적어 놓았다는 것이다..
한글의 표기는
" 뽀리다(훔치다가) 걸리면 죽는다 !! "
나는 野 시장 상점 주인에게 질문 했다...
" 그렇다면 밑의 일본語는 무슨뜻??? "
그러자 상점 주인 曰 " 같은 내용..(일본語로) 훔치다가 걸리면 죽는다 !"
나는 曰
" 설마 일본人이 그것도 타국에 관광온 일본人이 동대문에서 절도를 할까??? "
그 상점 주인 曰
" 아직 잘모르시죠?? 일본 관광객 절도 행위는 장난 아닙니다..
하루에도 수십 차례 씩 벌어지고 있어요 .. "
그당시...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5년~6년 前...
내가 KJ에서 왜구들과 전쟁을 시작하기 前 당시....
나는 설마 왜구들이 한국에 관광와서 절도행위를 벌일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할수 없었다..
자칭 세계 최고의 선진국人으로 자칭 높은 민도를 자랑하는 왜구가 설마..????
그러나 KJ를 시작하면서 왜구의 저질 민도를 하나 둘 깨닳게 되고....
지금은 왜?? 그 동대문 野시장 상점 주인이 그와같은 푯말을 붙여 두었는가??
100%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그런의미에서 왜구에게 고언 !
왜구는 한국에 관광 와서... 부디 점잖게 놀다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