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정의와 순리에 반대하는 인간을 단죄하기 위해,
그리고, 日의 독도 주장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서,
방사능 누출을 기획하였다.
실로 자연의 의도는 아름답고 공평하다.
서울의 거리에에는 새싹이 올라오고 봄꽃이 피어난다.
싱그러운 냄새와 따듯한 햇살, 이것이 행복이다.
자연의 자애로운 선물을 사랑하고 감사한다.
자연은 선량한 인간에게는 아름다움을 주고,
惡의 인간에게는 준엄한 벌을 준다.
이제 그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성난 자연의 심판의 날이..
자연은 정말로 공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