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多發하는 나라에서 버젓이 원자력 발전소를 56개나 세워 놓고 있었다.
그 발전소는 1960년대에 지어진 초기 원시 기술로 만든 발전소였다.
2001년인 지금에도 猿島人은 가장 안전한 핵발전소라고 말하며 잘난 척 했다.
그리고 발전소가 지진에 무너지자 이번에는 프랑스에 울면서 매달렸다.
" 제발 도와 주세요. 제발 우리를 살려 주세요..."
기술력이 좋다면서 항상 자랑하던 나라의 국민이었다.
그리고 결과는 전국민이 방사능에 오염되어 괴물이 되어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