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 일본에 기부와 독도 문제를 별개의 문제로 취급한다고 한다.
우하하하하하
생각해 보자....
옆집 거지가 동쪽 논밭을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데,
자식놈과 마누라는 거지가 불쌍하다고 밥 주고, 옷 주고, 약 주고, 계속 준다고 하고....
집에 (과거에 거지들에게 집단 강간 당했던) 병들어 있는 할머니는 땡전 한푼 안주고 관심도 없고....
아비라는 작자는 자식들과 마누라가 거지를 돕는 것과 땅문제는 별개라고 하지를 않나....
그나마, 막내 아들이 거지에게 기부하는 가치가 없다라고 가족회의에서 주장을 펼치면,
성격이 나쁘다는둥,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살꺼냐는둥, 인간이 덜되었다는 둥 무시하고.....
그런 가족을 우리는 무슨 집안이라고 부르죠? 네 맞습니다. `콩가루 집안`
필연적인 것은 콩가루 집안은 반드시 망한다는 점..... 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