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처럼 섹시함이 없는 민족도 드물것이다.
마치 메주를 만든듯한 몸매이다.
일단 유방을 예로 들어보자 봉긋하고 앞으로 튀어나온 유두나 유방의 젖가슴은
물론 외국에서도 드물다 그러나 한국에선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인 여성은 젖이 작거나 커도 평평하게 넙적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비만한 여성을 제외하면 젖이 큰 여자가 드물다.
엉덩이의 힙업은 어떠할까?
난 탄탄하게 올라간 엉덩이의 여성이나 남성을 거의 보지 못했다.
기저기 마냥 축늘어져 있다.
한국인은 오리궁뎅이를 열등하다고 생각하지만 외국에선 이를 섹시하다 여기고
일부러 오리궁뎅이를 만드는 여자도 있다.
문론 여성의 경우이다...그러나 아무리 오리궁뎅이라도 엉덩이가 늘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곡선과 탄력을 지녔다.
그래서 서양 여배우들의 오리 궁데이를 좋아하는 메니아들이 많다.
오리 궁뎅이란? 끝이 튀어나온 엉덩이입니다.
한국에는 그런 여성이 드문 것일까?
한국 여자에겐 별로 성욕이 느껴지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