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쯤 오사카 중심街(가)를 걷고 있었다..
어느 倭女가 나의 옆으로 다가 오더니 어설픈 영어로 이렇게 말했다...
아름다운 倭女와 목욕을 하지 않겠습니까 ?
가격은 30분에 7000엔 입니다...
관광객 이라는것을 가만해 바가지 요금을 붙였다면...
실제 왜녀와 목욕 + 셋쿠스 가격은 1시간에 1만2000엔 정도 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심야 오사카 중심가에서 길거리로 쏟아져 나와 영업하는 倭女는
대략 1000 여명 정도..
그렇다면 건물內에서 대기하는 倭女까지..
매일밤 수만명의 오사카 젊은 倭女가 性노동을 하고 있지 않을까?
혹시 1만2000엔으로 맛있는 음식을 사주면 그후 나를 따라 호텔로 오는 倭女는 없을까?
그렇다면 love affair를 할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