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모토/외교장관 : 우리 고유의 영토이기 때문에 우리 영토가 공격받은 것으로 취급됩니다.]
권철현 주일대사가 항의방문을 하자 바쁘다는 핑계로 이틀 동안이나 만나주지 않는 결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권철현/주일대사 : (마쓰모토는) 한국 정부가 독도에 시설물을 설치하면 한일 관계가 더욱 어렵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통감을 지낸 이토 히로부미의 외고손자, 마쓰모토 장관의 사실상의 협박입니다.
[마쓰모토/외교장관 : 독도와 교과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입장은 일관됩니다.]
지금, 독도에 헬리포트와 방사능 감지기, 주민 숙소가
완공되고 있습니다..
자국영토를 수호해 주세요..
역시 왜인 외무장관은 입만 살아있는 겁쟁이였는지 ??
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