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68년부터 4년간, 약 45톤의 저수준 방사성
폐기물을토카이(톤헤, 일본명·일본해)에 투기했다.
투기 지역은 울릉도(우르룬드)에서 남쪽으로 12 해리 떨어졌다
수심 약 2200미터 지점.
투기된 폐기물은 방사능이 1년 이내에 안전 수준까지
자연 감소하는저수준 방사성 폐기물로, 두께 15센치의
보관 용기에 밀봉된 상태로 버려졌다.
중앙 일보 2011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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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68년부터 4년간, 약 45톤의 저수준 방사성
폐기물을토카이(톤헤, 일본명·일본해)에 투기했다.
투기 지역은 울릉도(우르룬드)에서 남쪽으로 12 해리 떨어졌다
수심 약 2200미터 지점.
투기된 폐기물은 방사능이 1년 이내에 안전 수준까지
자연 감소하는저수준 방사성 폐기물로, 두께 15센치의
보관 용기에 밀봉된 상태로 버려졌다.
중앙 일보 2011 2.11
韓国政府は68年から4年間、約45トンの低水準放射性
廃棄物を東海(トンヘ、日本名・日本海)に投棄した。
投棄地域は鬱陵島(ウルルンド)から南に12海里離れた
水深約2200メートル地点。
投棄された廃棄物は放射能が1年以内に安全水準まで
自然減少する低水準放射性廃棄物で、厚さ15センチの
保管容器に密封された状態で捨てられた。
中央日報 2011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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