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멸망전
마지막 백제의 영웅
5000의 결사대로
50000의 신라 김유신장군 으로부터
황산벌을 끝까지 지킨
백제의 마지막 영웅
나라를 지키기위해
자기의 아내와 자식을 죽이면서까지
전장으로 출정했던
사나이중에 사나이
계백장군의 명언
"호랑이는 가죽때문에 죽고 사람은 이름때문에 죽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패장을 이토록 위대하게 칭송한 유래는
스파르타의왕 레오니다스 이외엔 찾아보기 쉽지 않다.
계백은 우리 한반도의 역사상 가장 유명한 패장이다.
그만큼 계백은 나라를위한 충의가 어떤것인지를 몸소
실천한 장수다.
계백장군은 나라가 멸망하면
노예로 살아야 한다는 이유로
일가족을 몰살한것으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