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합법이라도 강제성을 띄는 것이 있습니다.
힘의 법칙이죠.
재건축을 위해 빈민촌의 거주자들을 강제 퇴거 시키는 예가 있군요.
깡패들을 투입하여 거주자 위협하고, 뇌물을 주어 적당히 퇴거 시키는 방법도 있지요.
많은 과정이 불법이었지만
결국 빈민촌의 사람들은 퇴거 서류에 도장을 찍게 됩니다.
힘의 논리로 결과적으로는 합법으로 처리가 되는군요.
감시를 해야하는 정부도 힘의 논리로 아무 대응하지 않는군요.
일본을 얘기하려는 취지는 아니지만. (귀찮기 때문에^ ^;)
일본인들도 이런 이야기에 대해 공감을 할지 궁금하기 때문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