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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용필의 명곡.

조회수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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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 킬리만자로의 표범

가사가 좋은 곡이기 때문에 첨부하였습니다.

(나레이션)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노래)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나레이션)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
그것을 위안해 줄 아무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건 사랑때문이라고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진다는 걸 모르고 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 비어 있는 내 청춘에 건배


(노래)
사랑이 외로운 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 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건 외로운 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나레이션)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소리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꺽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21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노래)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배낭을 매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 라.. 라.. 라..

원문보기

衍容弼の名曲.

衍容弼 - キリマンジャロのヒョウ

歌詞が良い曲だから添付しました.

(ナレーション)
えさを捜して山すそをぶらつくハイエナを本日があるか
けだものの腐った肉のみを捜し回る山すそのハイエナ
私はハイエナではなくヒョウになりたい
算定高く上がって飢えてオルオズックヌン雪に覆われたキリマンジャロのそのヒョウになりたい

寝てからは偉くなって寝てからは見窄らしくなる私は今
地球儀暗い角でしばらく休んでいる
野望におかず都市のその明りどこにも飛ぶない
が大きい都市の真ん中にこのように徹底的に一人で捨てられたところで何のサンググァンイリャ
私よりもっと不幸に住んで行ったゴッホと言う(のは)男もいたが


(歌)
風のように来て行って露のように行くことはできないんじゃないの
私が住んだ跡は残しておかなくてはならない一筋延期のようにがムッオブが消えても
輝く花火で燃えなくてはならない問うななぜなのとどうしてそんなに高い所まで
上がられようと労力するのか問うのをないで孤独な男の燃える魂が
分かる人なければまたオトリ



(ナレーション)
生きて行く事が寂しくてなどが冷える時
それを慰安してくれる何もないしがない世の中を
そんな世の中を今更美しく見えるようにすることは愛だからだと
愛が人をいくら孤独にさせるか知れなくてする音だ
愛位孤独になるのを分からなくてする音だ
お前はこおろぎを愛すると言った私もこおろぎを愛する
お前はライラックを愛すると言った私もライラックを愛する
お前は夜を愛すると言った私も夜を愛する
そしてまた私は愛する派手ながらも寂しくていっぱいになったようながらも
がらんと空いている私の青春に乾杯


(歌)
愛がさびしいのは運命をかけるからであって
すべてのものをかけるからさびしいの
愛も以上も皆を要求すること
皆をかけるのはさびしいの
愛と言う(のは)別離が見える胸が痛む情熱
情熱の終わりには何があるが
皆を失っても愛は後悔しないことそれでこそ愛したできるの


(ナレーション)

いくら深い夜でも一本明りで私は残ろうぞ
不毛で乗ってしまった地でも一筋清い水音でする残ろうぞ
荒々しい嵐草木を荒しても折れないひと株木されようぞ
私が今この世の中を生きていることは 21世紀が切に私がほしかったからだと



(歌)
雲か雪かあの高い所キリマンジャロ
今日も私は行こうぞリュックサックを結んで山で会う孤独と握手して
そのまま山になったところでまたオトリ

だと.. だと.. だと.. だ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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