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육회를 먹고 식중독을 일으켜 4명이 사망했다. 그리고 20여 명이 현재 심각한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 언제 또 추가 사망자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다.
식품에 있어서 깐깐하기로 소문난 일본에서 왜 이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관련 규제가 없는 것일까?
규제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규제가 강제력이 없다는 데에 있다.
후생노동성은 생으로 먹는 고기에 대한 위생기준을 1998년부터 마련해뒀다. 그러나 법적 강제력이 없기 때문에 소고기 판매업자들이 이를 따르지 않았고, 최근 3년간 이 기준에 따른 "육회용 소고기"가 따로 판매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많은 음식점들이 독자적 판단하에 육회에 사용할 소고기를 고르고 있었다. 물론 "구이용 소고기" 중에서 말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110505195004549&p=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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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고기를 먹고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잘못이네요. 일본의 스시는 열등한 음식입니다. 열등하고 위험한 스시를 보이콧 해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