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특히 일본과 이웃인 한국 한일관계라는 것이 중요시되는 측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가운데 필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14년전의 일입니다 당시의 조선왕조의 왕비 민비라는 인물이 살해되었습니다.
이것이 소위말하는 "민비 암살 사건"입니다 이 사건이 한국사람들의 반일감정의 원점에 있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학교에서는 거의 이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한국의 학교에서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좋을 정도로 이것을 가르칩니다.
그 가운데 이 사건에 관여했다고 보이는 상호의 자손이 만나서 손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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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구마모토.
이곳에 일본과 한국역사의 사이에서 오랫동안 마음에 십자가를 짊어져온 남성이 있다.
가와노 타쓰미씨. 87세
초등학교 4학년쯤에 어먼이로부터 이것은 조선의 여왕에 허리에차고 있던것을 너한테 준다
여왕을 죽였을 때의 증거인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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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노씨가 어릴때에 어머니로부터 들은 암살사건 조부가 관여했다고 한다.
그것은 100여년전 19세기 말의 일이였다

이때 조선은 왕조시대
정치적으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던것은 왕비인 민비였다..jpg)
1895년 10월 8일 이른아침
군대를 이끈 일본인 일단은 경복궁에 친입해서 왕비를 살해한다.

세계적으로도 충격을 준 민비 암살 사건 ( 당시 영국 프랑스 러시아에서 대대적으로 보도됨)

왕비는 사후에 "명성 황후"라고 불려졌다.

"제 어머니로부터 말한 건데.. 누가 민비인지 몰랐는데, 결국 모두(12명이) 민비를 둘러쌋던것이지요 그래서 중심인 사람을 죽인 것입니다.

어머니로부터 건네받은 향낭.
조부가 왕비를 살해한 증거라고 들었다.
가와노씨는 어린마음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손을 들고 지켜보았다.
집안 사람에게도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다. 어머니의 옷장속에 넣어두고 가끔씩 꺼내보았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었다.
이후 80여년 가와노씨의 마음 속에서 무거운 십자가로 되어간다.

신문기자였던 가와노씨의 조부 도대체 왜 민간인이 암살에 가담하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