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TV 월요일 골든타임 버라이어티쇼 "인생이 바뀌는 1분간의 깊은 이야기".
일본 최고 입담꾼이라고 일컬어지는 MC 시마다 신스케와 인기 아나운서 하토리 신이치가 진행.
4월 18일에 방영된 "최저가 스페셜" 편으로 야키니쿠자카야 에비스의 100엔 짜리 고기를 소개하며 저렴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프로그램 MC 및 패널들은 이 가게가 "좋은 가게"라는 데 모두들 동의버튼을 눌렀다.
그리고 이번 식중독 사건이 터진 것은 4월 말에서 5월 초.
사망자 및 중상자 중 대부분은 방송후 주말인 4월 23일에 이 가게에서 고기와 함께 육회를 먹은 것으로 나타났다.
100엔 짜리 고급 육회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인가?
값싼 물건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쓰레기 싸구려 광고 방송 보고
몰려들어 집단 식중독.
역시 거지 우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