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일본 발매를 앞둔 새 앨범 곡 "Tonight"에 맞춰 공연을 펼친 이들은 진짜 빅뱅으로 착각한 팬들이 모여들며 처음에는 팬들의 함성이, 다음엔 비명이 마지막으로 공연장은 웃음으로 넘쳐났다.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하는 빅뱅을 홍보하는 이 서포터는 현지 유명 개그맨 회사인 요시모토 소속의 인기 개그맨들이다.
5인조 멤버로 구성된 피그뱅은 각각 빅뱅의 멤버들을 패러디했는데 승리는 스즈키 Q타로, 태양은 이노우에 유스케, 지드래곤은 이와오 노조무, TOP은 타카기, 대성은 야마자토 등이 맡았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이들이 패러디한 4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TONIGHT"의 뮤직비디오. 기존 뮤직비디오에 각 멤버 별로 얼굴을 합성해 제작됐다.

추한 왜구들은 신성한 한류를 더이상 모욕하지 말아 주세요..
아 부끄럽다 부끄럽다 부끄럽다.. 아 아 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