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한국인들은 음식을 만들 때에 건강을 위해 만든다..라든지...음식을 만들 때에 건강이라는 목적이 깔려 있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한국 음식이 일본에서 쉽게 받아 들여질 수 있었던 것은 "건강식"이라는 것이 깔려 있는...
사실, 한국 음식은 맛이 중요한 것이겠지요..다만 주변의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이 지금 입장에서 보면 몸에 좋은 것들....
기름기가 적고, 야채 위주의 마늘을 비롯한 양념이 첨가된 것은 분명 몸에 좋지만,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요...
보양식같은 것이 존재하기는 하지만요...자신있게 말을 하지만, 일본인들 중 소음인에 해당하는 몸이 마르고, 신경이 예민하고, 외소한 사람들은 한국의 인삼이 좋을 듯 합니다. 삼계탕을 권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