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폭발 당시는 4호기 하나의 폭발 사고였지만.
후쿠시마는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방사능 누출이다.
당시 체르노빌 최소 방사능 기준으로 1제곱미터당 55만 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되어 반경 30 km의 주민들을 강제이주 시켰지만,
후쿠시마에서 40 km 떨어진 후쿠시마 현 이타테시에서는
체르노빌의 최소 강제 이주 기준의 6배를 기록했다.
거기다,일본의 경우는 바다에 방사능 폐수까지 버렸다.
체르노빌 당시 직접 적으로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은
몇주에서 몇달안에 각종 암으로 전부 사망하였으며
대부분 암이 발생. 2세까지 희귀병을 앓고 출산
최소 수천~수만명 이상의 암발생 수치가 늘어난다.
도쿄의 평균 방사능 수치가 20배이상 뛰어 오르기도 하였다는 사실.
방사능은 대기중에 언제나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은 이웃국가들에 엄청난 피해를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