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ESCO(유네스코)의 공식 표음 문자가 한글이라는 것입니다.
영어나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일본어 중국어등을 제치고 공식 문자를 한글로 채택한 이유가 뭘까
요?
예를들어 아프리카에 한 부족이 언어는 있지만 글자가 없어서 대화는 가능하지만 편지를 쓰지 못한
다면, 글자를 만들어야 겠지요. 그 글자를 한글로 선택하였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유는 한글의 표현가능한 음가는 13.000가지로 세계의 문자중 가장 많은 음가를 표현할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어로 "통뀍"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영어로 어떻게 써야 가장 비슷하게 표현이 가능할까요?
혹은 "뀀쎵"이라는 단어는 어느나라 언어가 비슷하게 표현 할수 있을까요?
학창시절 한글이 우수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껴본적이 없었는데, 일때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등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자를 익히고 나서 정말 확실히 드는 생각은 지구상에서 현재까지는 한글보
다 우수한 문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이후에 다른 나라에서 최신버젼으로 다른 문자를 개
발한다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