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성이 이번엔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인 유투브에 공식채널을 개설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6일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은 지난 7월14일에 개설됐고, 외무성은 현재 홈페이지에 배너를 달아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의 유튜브 공식 채널. "다케시마"와 "일본해" 배너(오른쪽)가 눈길을 끈다
일본놈들은 이런식으로 전세계에 혐한 날조 영상까지 퍼트리고 있다
날파리가 따로 없다
일본놈들 이게 어디 사람 새키 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