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올라가지 않아 나누어 올리는. 한국인의 외모 운운하기전 실눈 일본인의 외모나 걱정하세요.w
"그는 내게 한국인에 대한 인상을 말하면서 일본사람들보다는 어깨 위로 머리 하나 만큼은 키가 더 크며 건강하고 잘 생겼다고 했다."
마크 트롤로프의 저서 [The Church in Corea](1915)중에서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강한 자립심과 자유로운 동작을 보이고 있고, 크기와 강한 점에서는 중국인과 비슷하고 일본인보다는 우월하다. 국민의 좋은 특징과 질적 우월성을 비교하면 조선이 중국에 비해 단연 우위이다."
독일인 Ernst Oppert 의 <조선기행 Reisen nach Korea>중에서
"한국인은 참신한 인상을 주었다. 그들은 중국인과도 일본인과도 닮지 않은 반면에 ,
그 두 민족보다 훨씬 잘 생겼다. 한국인의 체격은 일본인보다 훨씬 좋다.... 한국인은 대단히 명민하고 똑똑하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인들은 확실히 잘 생긴 민족이다."
영국인 이사벨라 버드 비숍의 <코리아와 그 이웃 나라들> 중
나는 주저하지 않고 조선인이 극동에서 가장 잘생긴 민족이라고 단정한다. 조선인 중에는 아주 잘생기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사람이 많다.
(중략)
또한 조선 여인 중에는 우아하고 천사 같은 마음씨를 가진, 수줍어하고 선녀같이 아름다운 아가씨가 많다.
이렇게 아름답고 총명하며, 우수해 보이는 민족이 외형상 확실히 두드러진 점이 없는 키가 작은 일본인에게 복종하고 있다는 것이 생물학적으로는 전혀 걸맞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든다.
안짱다리의 키 작은 일본인 간부가 긴 칼을 차고 거들먹거리며 여러 명의 조선인들에게 거만하게 명령하는 것을 지켜 보면서, 나는 동행한 선교사에게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아마도 열등감이 도리어 뛰어난 성취능력의 동기가 될 수도 있지 않겠어요?”
님 웨일즈의 저서 song of arirang중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인은 잘 생긴 민족이다."
A 헨리 새비지 [Corea or chosen]
"조선 남자들은 일본 남자들에 비해 키가 크고 건장하며 잘 생긴 반면 나태하고, 일본 남자들은 작고 못생겼지만 재빠르고 불굴의 의지를 지녔다. 조선 여인들은 강인하며 가정을 꾸리는 능력을 십분 발휘하는 반면, 일본 여인들은 헤프고 안짱다리를 가졌으며..." (중략)
(영국 외교관 조지 커즌의 [극동의 문제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