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와 정신은 분리된 게 아니라 同體이다.
육체가 강해야 정신도 강한 것이다.
두뇌도 육체의 활동이다.
한 국가와 민족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방법은 노벨상보다 올림픽 금메달이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다.
노벨상은 일개 스웨덴 왕립단체의 주관적 평가로 신뢰성이 떨어진다.
한 마디로 말해서 늙은 백인奴들이 임의로 수상을 결정한다.
유럽을 제외한 제3세계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는 가뭄에 콩 나듯이 백인놈의 들러리 역할이거나 구색맞추기일 뿐이다.
반면 올림픽 메달은 객관성이 뚜렷하다.
0.00000001초로 승부를 판가름할 수 있다.
진정한 민족 우월성 평가는 올림픽으로 충분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