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에서 만났는데 한국에 온지 2달이라 한국어도 잘못하고 러시아에서는 대학원생이였는데 영어도 못하는편이였음
한국어로 말할때 못알아듣는 말 나오면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존나 귀여워 해줬더니 앵기길래 같이 술먹고 떡침
시발 무슨 포르노 찍는줄 알았음.. 존나 들이댐. 오히려 흥분안되고 그냥 어처구니 없어서 웃었음. 나보고 해피 스마일 갖고 있다고 하고 제임스 본드라고 하고 별 말 다하길래 그냥 웃었음
좀 천천히 하자고 키스부터 쪽쪽 하고 있다가 존나 꼴려서 팬티 벗기고 할라그러는데 빽보지임.
아 준내 괜찮네 이러고 하고 있는데 그전날 뭘먹었는지 중간쯤에 갑자기 존나 쌔게 발기됨.
그때부터 신음소리 존나 내고 남푠, 남푠 이러길래 넘 귀여워서 빨아주고 쪽쪽해주고 했음
2번 떡치고 자고 다음날 아침먹는데 갑자기 결혼하자고 함
존나 황당해서 대충 얼버무리고 토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