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는 번호 선택이 아닌 후보자 실명을 직접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오자, 탈자가 있으면 무효다. 실명을 적도록 하는 이유는 기존 당선자나 신분과 유명세가 있는 권력층의 후보자가 더 유리하게 하기 위함이다. 동시에 투표자가 직접 기재함으로서 필적을 추적해 당선자가 자신을 찍지 않은 투표자에게 테러를 가할수 있다. 적을때는 반드시 연필을 사용한다. 이것은 개표시 임의로 수정하는 등의 부정선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
동시에 부정이 개입되기 힘든 전국적 규모의 선거가 필요한 총리 선출은 밀실정치를 위해 금전거래를 통한 투표가 용이하도록 국민의 개입을 원천봉쇄하는 간선제를 실시한다. 따라서 야합이나 부정축재가 필수요소가 된다. 동시에 정치부패가 있어도 국민의 책임이 아니기에 홀가분하게 나라가 망해가는 과정을 온국민이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