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전문대를 졸업하고
재수생활을 3년에 전문대를 졸업했는데
올해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 편입 합격했지만 나에게 맞지 않은지 안갔다...
그래서 다음학기에라도 등록할까 생각했지만 그때가 되어보지는 않고는 모르겠지...
내년에 지방에있는 일반대학으로 편입해서 다니고 싶지만 기숙사생활은 무섭고 잘 안될거 같다...
기숙사에서도 스스로 해야되는것이어서... 내 진로문제는 둘중에 하나밖에 없다.
백수 생활이 이렇게 괴로운지 모르겠다...
4년제 학사란게 그렇게 따고 싶은거 같다.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