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추락이 깊어지고 있다.
소니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지난해 회계연도(2010년4월~2011년3월) 2600억엔(32억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3년연속 적자로 특히 적자폭은 1994년 2933억엔 이후 사상 두번째 규모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10524102909922&p=moneytoday&RIGHT_COMM=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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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보다 가격을 비싸게 팔고 있는 주제에 내구성이 형편없다. 소니 타이머는 소니의 자존심이네요. 일본의 제품은 이렇게 모두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