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선장: 생선을 먹는 벌레가 많이 생겨서
조업구역을 바꿔도 변하지 않아요
기자: 별로 잡히지 않나요?
선장: 고기가 있어도 막상 가보면 벌레가 엄청나게 많아 하룻밤 사이에 모두 잡아먹혀요
기자: 생선을 잡아먹는 벌레가 있단 말입니까?
선장: 바다 밑에 고기가 있어도 정치망 그물에 걸려
하루만 있어도 벌레가 전부 갉아먹어서
물고기 뼈만 남아 있어요
무섭다.. 갑각류도 아니고 그냥 벌레가 일본의 수산업을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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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선장: 생선을 먹는 벌레가 많이 생겨서
조업구역을 바꿔도 변하지 않아요
기자: 별로 잡히지 않나요?
선장: 고기가 있어도 막상 가보면 벌레가 엄청나게 많아 하룻밤 사이에 모두 잡아먹혀요
기자: 생선을 잡아먹는 벌레가 있단 말입니까?
선장: 바다 밑에 고기가 있어도 정치망 그물에 걸려
하루만 있어도 벌레가 전부 갉아먹어서
물고기 뼈만 남아 있어요
무섭다.. 갑각류도 아니고 그냥 벌레가 일본의 수산업을 망치고 있다
Yoshida船長: 魚を食べる虫がたくさん生じて
操業区域を変えても変わらないです
記者: あまりつかまらないんですか?
船長: 肉があっても実際に行って見れば虫がおびただしく多くてひと晩の間に皆ザブアモックヒョです
記者: 魚を食う虫がいるという話ですか?
船長: 海下に肉があっても台網網にかかって
一日だけあっても虫が全部かじて
魚挫いて残っています
恐ろしい.. 甲殻類でもなくてそのまま虫が日本の水産業を台無しに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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