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입장에서는 2가지 선택수단이 있다
1.디폴트 선언
2.화폐의 대량발행
디폴트일 경우:말 그대로 사회혼란의 극 그자체입니다 개미처럼 평생 일해 저축한 돈을
못주겠다 는 경우입니다 굳이 설명 안해도 패스~
화폐의 대량 발행일 경우는 정부의 국채를 약 일본 gdp의 220% 잡으면
1-12조달러 적어도 3분의1 4조달러만 발행하면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즉 바로 죽어 아니면 천천히 죽어 갑니다의 차이일뿐 근본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일본 빚은 국내 자국민들에게 빌린돈입니다 그래서 i.m.f나 그리스 같은 혼란은 없다
바보들만 이런 발언을 합니다 바보같은 일본인과는 친구를 하시면 안됩니다
차라리 그리스 같은경우가 일본보다 좋습니다 유로의 돈줄 독일이 있고
연쇄적으로 각 국가의 중앙은행이 몰려있어 안도와줄수 없습니다
일본같은 경우는 전혀 이유가 없습니다
물린 돈이나 받을돈이 없습니다
그리고 망하면 일본의 자체 붕괴로 인해 공백의 쉐어를 나눠 먹을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독일 중국 한국등등 형태는 기업사냥 인재스카우트 등등)
즉 외자가 없는게 현 일본의 입장에서는
썩은 동아줄 마저 기대할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방법은?
근본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생명연장의 길은 크게 3가지
1.법인세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대한다
2.후생성의 1년예산이 근 일본전체 예산의 30-40%가까이 됩니다
1억3000만명 중에 노인이 근 3000만명 이니 후생성의 예산을 줄이며 세수의 지출을
근본적으로 줄인다
3.간접세를 10-15%인상한다
현실적으로 풀어보면
1.불가능하다 기업과 개인의 소득에 대해 세금을 인상한다 고용불안과
취업률 저하로 현재 디플레이션 국면에 있는 일본이 법인세를 올리면 취업률이
줄어들며 소득세를 올리면 가처분 소득의 직접적 저하로 인해 디플레이션을 심화한다
2.후생성 예산을 줄인다 이역시 현실성이 없다 이는 곧 실행 정당의 사망을 각오해야 한다
일본의 외환보유고는 대부분 미국의 국채에 기반합니다 즉 유동성 자금이 아닌 보장성 자산입니다
현 미국의 양털깍기 정책에 일본도 포함 된다는
최대 채권국이라고는 하지만 그 대부분이 자원과 부동산이 주류입니다
즉 유동성 자금인 펀드나 주식 자금은 큰 비중이 없습니다
급할 경우에는 그 평가액이나 유동성의 충격에서 큰 도움을 주지 는 못합니다
일이 터진후에 수습상황에서는 보장형태를 가질수는 있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되지못합니다
마지막 방법이 있습니다
일본 부동산을 한국인에게 절반 가격에 매입 7조달러정도의 자금을 회수
한국인에 월세를 지불 한국인에 식민지 국민으로 살며 아르바이트를 해 살아갑니다
그러면 생명연장 5년은 가능합니다
일본인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