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624204
" 냉장고 문을 일부러 열어둘 이유가 있느냐. 오래 열면 우리도 제품이 안 된다"
"냉장고 문을 열어야 물건을 꺼내고 일을 하지 않느냐. 한두 번 더 열었다는건 이해가 되지만 일부러 열었다는 건 이해 가지 않는다. 태클을 너무 심하게 건 것 같다"
"일본에는 지고 싶진 않다" 발언은 폭스TV와 인터뷰할 때 절대 그런 이야기를 한 적 없다. 일본이란 단어조차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이 한국을 너무 의식한 것 같다"
일본은 미쳤다. 정말로 미치광이 놈들이다
방사능 스트레스로 더욱더 미쳐가고 있다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심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증오의 대상을 찾을 것이다.
그 대상은 한국
나라가 몰락할수록 그들의 한국에 대한 이유없는 증오심은 더욱 커질것이다
일본을 더욱더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