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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날조 피해자 김덕규 기능장 인터뷰

조회수 : 106
KO 0 Member_93538 2,811,753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624204

 " 냉장고 문을 일부러 열어둘 이유가 있느냐. 오래 열면 우리도 제품이 안 된다"

 "냉장고 문을 열어야 물건을 꺼내고 일을 하지 않느냐. 한두 번 더 열었다는건 이해가 되지만 일부러 열었다는 건 이해 가지 않는다. 태클을 너무 심하게 건 것 같다"

"일본에는 지고 싶진 않다" 발언은 폭스TV와 인터뷰할 때 절대 그런 이야기를 한 적 없다. 일본이란 단어조차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이 한국을 너무 의식한 것 같다"

일본은 미쳤다. 정말로 미치광이 놈들이다

방사능 스트레스로 더욱더 미쳐가고 있다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심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증오의 대상을 찾을 것이다. 

그 대상은  한국

나라가 몰락할수록 그들의 한국에 대한 이유없는 증오심은 더욱 커질것이다

일본을 더욱더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번역문보기

日本の捏造被害者金徳圭機能匠インタビュー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624204

  冷蔵庫門をわざわざ開いておく理由があるのか. 長く開けば私たちも製品にならない

 冷蔵庫門を開くと品物を取り出して仕事をしないか. 一二回もっとヨルオッダヌンゴン理解ができるがわざわざ開いたということは理解行かない. タックルをひどすぎるように派手なようだ

¥"日本には負けたくない¥" 発言は フォックスTVとインタビューする時絶対そんな話をした事がない. 日本と言う(のは)単語さえ言及しなかった 

日本が韓国をとても意識したようだ

日本は及んだ. 本当に物狂い遊んです

放射能 ストレスでより一層ミチョがで ある

こんなストレスを解消して 関心を外部に向けるために憎悪の対象を捜すでしょう. 

その対象は  韓国

国が沒落するほど彼らの韓国に対する理由ない憎悪心はもっと大きくなるでしょう

日本をより一層注意深く観察しなければ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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