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일본에게 지고싶지 않았다"라고 한국팀장이 발언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사히TV에서 이 부분을 더빙(dubbing)으로 날조해서 방송.
2. 방송에서 한국팀에게 주의를 주는 장면은,
일본팀이 항의를 했기때문에 심사위원장은 당연히 한국팀에게 주의를 주는 장면.
일본팀의 항의가 있기 이전에,
한국팀이 일본팀의 규칙위반행위(시간외에 빈번한 주방 출입)에 대해서
먼저 항의를 했고 일본팀이 주의를 받았다.
3. 방송에서 일본팀이 출연하여 " 이런 행위(방해행위)는 자주 있는 일입니다 "
라고 하면서 날조방송을 다소 희석시키는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