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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TV에서 한국팀 기능장이 인터뷰 도중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
방송은 이 장면을 대회 도중 한국팀이 일본팀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냉장고 문을 닫지 않았다가 경고를 받는 장면과 다음 바로 뒷부분에,우리는 일본에는 지고싶지 않다,라는 자막과 함께 삽입, 일부러 반칙을 저지른 것처럼 보이게 편집했다
김덕규 기능장은 이 블로거와의 전화 통화에서, 냉장고에는 우리 재료도 함께 들어가는데 말이 되는 소리냐. 일본이 우리를 너무 의식하는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본팀이야말로 경연 시간 종료 후 규정을 어기고 경연장을 출입하는 반칙으로 경고를 받았는데, 그런 부분은 방송에서 모두 빠져 있다"고 덧붙였다.
자신들이 경고를 받은 것은
은폐하는 왜인.
왜인의 비열한 습성이군요.
정말 비겁하고 더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