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진심으로 일본을 위해 일본인을 위해 기부금을 내놓았다.
그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한국의 기부의 문화는 매우 좋지 못해서
자선의 단체라는 기업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돈을 이용 한다.
그러한 부정한 비리가 드러나서 여러번 문제가 되었다.
한국의 모든 분야는 일종에 독재자가 있고 그들의 의지로 이용이 된다.
더구나 일본인들이 때에 맞추어 독도의 문제로 한국을 또 자극하여
일본인들에게 돌아가야 할 한국의 성금들이 재일 교포의 지원금으로 쓰이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처음에 한국인 시민들이 보낸 돈은 일본인을 위해 쓰이기를 바라는 것이였다.
그러나 자선의 단체에 회장과 사장들이 마음대로 개인적인 방법으로 전달을 하거나
사용을 한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때에 맞추어 한국을 또 자극했다.
한국인을 화나게 하였다.
시민들도 더이상 일본에 기금을 보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