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 넣기"가 있는...
이 것은 문학에서도 적용이 되는 것인데요...
나 자체의 판단을 중지하고 "간주관성"을 갖고 보는 것인데요....
나 자체의 주관은 정지시키고, 타인의 주관에 대해서는 이해해야 하는 것...
동양 철학에서 보면 그냥 "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라." 정도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봤지만....
인간을 믿지 못하는 객관적 판단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주관적 판단이 철저하게 나뉘지 못하는 것은...어쩌면 인간들 스스로 믿지 못하는 것이 내재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요?
아무튼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은 도움을 주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