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서쪽바다(황해)는 원래가 `조선海"였고,조선의 모든 공문서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기록자료에도 "조선海"였다.이유는 고구려가 만주지역을,백제가 중국의 동부해안을 지배하고 식민지로 지배했기때문에 당연한 결과였다.
그러나 대일본제국이 조선을 병합하면서,이런 기록을 모두 삭제하고 불태워버렸다.
심지어는 조선왕조실록을 고치고,모든 조선海와 관련된 기록을 소각했다.
일본인들의 조선海사용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관련 기록도 모두 소각했다
조선海와 관련된 문헌을 가진 일본인/조선인들은 모두 고문하고, 대동아전쟁때 모두 일본군으로 징집되어 죽었다.
그래서 오늘날 `조선海"는 서해(황해)로 고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