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도에서 김치찌개가 인기가 있다는 후지텔레비전 앙케이트가 나오자 열도 우익 케이블 방송에서 한국을 폄하하는 발언이 쏟아졌다. 저 사진 속 늙은 倭奴 曰
김치를 좋아하는 건 일본이 劣化했다는 증거이다.
김치 금지령을 내려야 한다.
매운 맛을 좋아하는 건 바보 행위이다.
이건 전형적인 섬나라 고립된 원숭이의 이치에 맞지 않는 발언이다.
매운 맛은 인간이 느끼는 五味 중 하나이다.
맛에 차별을 두는 발상은 오직 지구상에서 왜국 원숭이만이 할 수 있다.
매운 맛 선호는 개인의 취향이며 嗜好일 뿐이지 결코 우위를 평가할 수 없다.
한국 음식 중에 매운 맛을 제외한 여러 가지 다양한 맛이 많다.
甘味는 優化이고 辛味는 劣化인가?
원래 甘味는 지능이 낮은 어린이와 치매 걸린 노인들이 좋아한다.
늙은 왜인 말대로 그렇게 따진다면 무조건 甘味로 맛을 내는 열도 음식이야말로 미각 劣化의 증거이다.
미국의 칠리소스와 이탈리아 매운 음식, 멕시코 음식, 태국 음식엔 아무런 말도 안 하면서 왜 유독 이웃 나라 한국의 매운 음식엔 트집을 잡는가?
한류의 파장이 예상 외로 크니까 위기감을 느낀 열도 극우 세력이 질투를 하는 정도로밖에 비춰지지 않는다.
저 노인이 매운 맛은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는데 그러면 열도인 중에 와사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바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