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고구려가 한국의 역사도 되고 중국의 역사도 된다?(우익 주장)
민족의 역사가 없는 일본이라 이해를 못하는 구나. 과거 나라를 세울때 그 민족에 특성에 맞쳐서 정체성을 내세워 나라를 건립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민족에 해당되는 백성들이 모여들지 않는다.
따라서 고조선의 뒤를 잇는 부여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발해 등은 고조선이라는 한 뿌리를 이루고 나라를 건립한 민족이다.
그것이 과거 중국에 어느 나라도 고조선을 자기 정체성의 넣지 않은 이유와 같다. 멍청한 일본 너의 무지함에 박장대소
열도 섬안에서 살아온 역사라서 대륙의 역사를 모르면 그냥 배워라. 대륙은 수많은 민족들이 세력을 다투며 살아간다.
그 민족을 구분짓는 이유가 단순한 것이 아니라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고 기본이 되는 문화가 같아야 한 민족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이 명확히 구분 된다.
당시 중국 대륙에는 더욱 명확히 민족을 구분하는 방법이 언어 이다. (동이족과 중국은 언어체계가 확연히 다름)
중국의 여러 나라들은 이미 고조선과 고구려를 잇는 나라를 이민족으로 분류하고 있었다. 그 이유가 언어적인 면도 상당히 크게 작용한다. 멍청한 원숭이
그리고 중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여러민족이 합쳐진 나라이다. 중국은 단일 민족이 아니라 오늘날 들어서 수많은 민족이 합해진 나라이다. 무식한 원숭이
여러 민족이 합쳐진 오늘날의 중국을 보고 대륙의 민족이 모두 중국이라는 것은 초등학생같은 발언이다. 일본이나 한국같이 하나의 민족을 토대로 하는 나라가 아니다.
중국은 일본과 한국의 크기만한 여러 민족이 합해진 나라이다. 그것을 우리 역사와 비교해 해석하는건 바보같은 짓이지. 멍청한 원숭이
일본 원숭이 논리라면 일본의 뿌리도 모두 중국인이다. 멍청한 원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