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차 앞에 동그랗게 붙어 있는 스티커 있지요...미국에서 한 동안 소란이 있었던 것이 이 것이 불량품이 그렇게 많았다고 하네요....
이런 작은 스티커 하나 조차 경쟁력이 없을 정도로 미국 제조업은 망가져 있었던....
그런데 어떻게 봐도 인구는 많고, "모기지론"으로 시작한 미국 금융의 혜택은 일반인들이 누릴 수도 없었고, 기존의 제조업 역시 거품 경제 위에서 "빚 잔치"를 했던 것....
올해 하반기에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4%에 육박할 전망이 있는...미국에서 생산된 "젓가락"이 중국으로 수출이 된다는 기사를 접하고, 미국이라는 나라는 형체는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어떤 가치관에 구애를 받지 않는 철저한 "실용주의"의 나라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는."실용주의"가 철학인 나라답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