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 30대 미혼여성 가운데 3분의 2 가까이가 애인 없이 쓸쓸히 지내는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 서비스업체 오네트가 20∼40대 미혼여성 상대로 실시한 《미혼여성 의식조사》에서 전체의 68.3%가 《교제하는 상대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중 20대와 30대에선 1996년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높은 65%가 싱글로 지내고있다고 답했다.
반면 20대 미혼여성의 81%, 30대의 69.3%는 《빨리》 또는 《멀지 않은 시기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혀 결혼 생각과 현실 사이에 큰 간격이 있는 사실을 드러냈다.
조사 참가 여성들은 연애관에 대해 《연인을 뒤쫓는것보단 쫓아왔으면 좋겠다》(64.8%), 《남자는 여성을 지켜주는 존재였으면 한다》(82.7%)고 밝혀 남성 주도의 연애를 원하고있음을 보여줬다.
여성을 지켜주는 한국 남성 일본에서 한류붐은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