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거리에서 한국에 여행 온 일본 남녀 한쌍을 만났다.
나에게 친절하게 무엇을 물어보았지만, 방사능 냄새가 나서 기분이 나빠졌다.
그래서 때렸다. 왜구남은 돌려차기로 왜녀는 이단 옆차기로 한참을 때리고 있는데 경찰이 왔다.
경찰은 나에게 동물학대죄로 체포 한다고 했다.
나는 방사능 원숭이를 때린 것도 죄가 되냐고 강하게 어필했고 경찰은 결국 수긍하고 돌아갔다.
그러자 왜녀가 갑자기 방사능 일본에 가기 싫다고 울기 시작했다.
나는 왜녀를 어여삐 불쌍히 여겨 같이 하룻밤을 보낸 후 엉덩이를 걷어차 열도로 돌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