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만화영화도 디즈니社 pakuri 아닌가?
교묘하게 자패니메이션으로 포장해서 세계로 수출되지만 원작 연출 표현력 그림體 대부분 디즈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딧불의 묘지는 세계 반전주의자와 지식인 시청자로부터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고...
반딧불의 묘지 감상평으로 300만 건의 호평을 받은 평론가 글
슬픈 것을 보면 정말 눈물을 잘 흘리는 저였지만 졸려서 하품한 것 빼고는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뭐죠? 애니만 보고 있으면 미국은 나쁘고. 전쟁의 피해자는 일본이다?
세츠코 참 福도 많더군요. 그 패전 상황에 밥도 먹고 粥도 먹고 수박도 먹고 호박도 먹고 고기도 먹고 과일도 먹고.. 못 먹어 본게 없던데요..?
전 계속 그 시대의 일본 제국주의 전쟁 피해국 아이들을 생각했습니다. 도저히 조금도 눈물을 흘릴수가 없더군요. 그 시간대에 식민지 전쟁 피해국 아이들은 粥도 못먹어가며 핍박받으며 살았겠죠?
일본인들은 어린아이로 감성에 호소할려고 했나본데요.. 그렇다고 일본은 가해자고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라는건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