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백인 친구들과 나를 포함 3명이 일본 여행을 했다.
일본 여행 중에 북해정(北海亭) 식당을 가고 1인분만 주문 했다.
식당 주인은 `뭐다? 3명이 1인분만 주문한다?`라고 신경질적 외쳐, 주문을 거절했다.
우리는 화가 났다.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북해정(北海亭) 식당을 방화를 했다.
10년이 지났다.
과거의 친구들과 다시 일본 여행을 했다.
방화의 북해정(北海亭) 식당을 가 보았다. 식당 주인은 거지가 되고 길바닥에서 구걸을 했다.
우리는 大폭소를 하고 식당 주인을 발길질을 했다.
감동적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