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碧昌牛란 말이 있다. 아무리 가르쳐도 미련하게 알아듣지 못하는 牛 같은 奴을 비난할 때 사용하는 속담이다.
왜인은 정말 碧昌牛이다.
A급 전범이 合祀된 시설을 참배하는 건 지성적인 인간으로서 결코 할 수 없는 행위이다.
민간인 대학살을 자행한 살인마를 제사하는 곳은 세계에서 열도밖에 없다.
히틀러와 nazi 전범을 추모하는 교회는 이 세상에 없다.
수 많은 외국인이 야스쿠니에서 시위를 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왜인은 碧昌牛이다.
만약 중국, 북한, 한국이 열도와 전쟁을 한다면 1차 공격 목표가 도쿄 야스쿠니가 될 것이다.
야스쿠니가 열도에 존재하는 한 열도는 결코 유엔 상임이사국이 될 수 없고 아시아 리더 국가가 될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