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혈액형은 붉은털원숭이를 조상으로 가지고있다고한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는 진화론에도 부합된다.
하지만 rh-는 놀랍게도 파충류의 혈액형과 유전자구조가 유사하다고한다.
+-끼리는 서로수혈도 불가능하고 아기출산도 힘들기때문에 근원이 다른족속임을 암시하게한다.
+는 원숭이기질이라서 감정적이기 쉽고,불안증이 많고
-는 파충류기질이라서 이성적이고 차갑고 뭔가 안정적인 성격이라고한다.
동물원가서 원숭이와 파충류를 관찰해봐도 성격 차이를 알수있다.
-가 많은 서양에서는 개인주의가 발달하고
타민족을 차별하는 경향이있다고한다.
(백인우월주의,특히-혈액이 별로없는 민족한테 심하다고 한다..흑인,동양인)유럽의 바스크족이라고 -가33%나 되는 민족이있는데 타민족에 대해서 엄청 배타적이고 교류도 잘안하려고한다.
rh- +
유럽 바스크어 35 % 65%
다른 유럽인 16% 84%
아프리카계 미국인 7% 93%
아메리카 원주민 1% 99%
아프리카 강하 1% 99 %
아시아의 1% 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