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결과 사이언스에 발표

《일본인의 조상은 주로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 대규모 유전자 조사에서 밝혀졌다. 인간게놈연구회(HUGO) 아시아지역 컨소시엄은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 73개 민족의 염색체를 조사해 각 민족들의 이동 경로를 밝혀냈다고 10일 밝혔다. 이 연구는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사이언스’ 11일자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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