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왜국요리를 최근 참을성있게 체험했었어.
당연 가장 제너럴하고 그 나라의 요리를 대표하는 일반 서민요리를 체험했어.
고급요리라면 어느 나라라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기 때문.
스키야키 = 가장 실망스러운 일본서민요리 No.1
아 간장맛이 너무 짜더라. 계속 물을 부었어. 어쩐지 왜인들에게서 짠 비린내가 나더라니...
거기다가 익힌 고기를 날계란에 찍어먹는 것은 정말 우웩...토할 것 같았어.
너희 왜구들의 감각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라면 = 이건 뭐 중화가 기원이라 그런지 몰라도, 너무 느끼하더라. 기름기가 국물 위에 둥둥...
떠있는 것이 식욕을 떨어뜨려. 먹고 나서 배가 아팠어.
우동 = 한국에서 파는 우동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어.
모밀소바 = 한국의 모밀국수와 100% 동일해.
돈부리 (덮밥종류) = 아 정말 빈약해, 단순 밥 위에 고기 얹은 정도...정말 빈약해, 돈이 아깝다.
카레종류 = 뭐랄까...한국식 카레와는 약간 다른 특징이 있는데, 두 세번 먹으면 그 다음 안찾게 돼.
돈까스 = 한국 돈까스와 95~100% 비슷하기 때문에 패스.
茶밥 = 이거 가계마다 맛의 레벨이 틀려. 기억은 안나지만 확실히 시부야에서 먹었던 차밥은 달고 맛있었어, 시드니의 왜국가계들의 차밥은 별로더라.
에다마메 = 완두콩을 소금물 삶은 것 같은데, 그냥 심심풀이 맥주안주로 먹기는 좋은데, 한치구이나 오징어구이에 비하면 돈이 아까워.
꼬치구이 종류 = 소고기 횡경막 구이 같은 꼬치는 그나마 먹을 만해.
치즈넣은 지지미 종류 = 정확한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두툼한 빈대떡 형상의 반죽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데 이것 제법 맛있지만, 비싸! 이것은 왜국 전통이 아니라 퓨전이겠지.
오코노미야키 = 이름이 먹음직스럽지만, 먹다보면 느끼하고 뭐랄까...두 번 이상은 안먹게 돼.
이 중에서도 나베종류는 한국의 버섯전골, 불낙전골, 옛날 불고기 전골에 확실히 밀린다, 너희 나베는 그만 버려라 kkk
구이종류는 100% 한국의 승리
덮밥종류는 한국의 카레덮밥, 해물덮밥, 비빔밥의 200% 승리!
안주종류는 한국의 75% 승리!
꼬치종류는 한국의 길거리 각종 튀김의 승리 55%
지지미 종류 =당연 한국의 승리 150%